이 사투리의 뜻
감자를 갈아 반죽하여 새알만 한 크기로 동글동글하게 빚어서 만든 덩이
사투리로 말하면
감재를 갈어서 새알처름 빚어서 맨든 거르 감재옹심이라구 해.
사전에 실린 풀이
감자를 갈아서 새알처럼 빚어서 만든 것을 감자로 만든 새알심이라고 해.
감자를 갈아 반죽하여 새알만 한 크기로 동글동글하게 빚어서 만든 덩이
감재를 갈어서 새알처름 빚어서 맨든 거르 감재옹심이라구 해.
감자를 갈아서 새알처럼 빚어서 만든 것을 감자로 만든 새알심이라고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