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개비름’의 뜻
비름과의 한해살이풀. 높이는 30~80cm이며, 잎은 어긋나고 각진 달걀 모양이다. 6~7월에 녹색의 잔꽃이 잎겨드랑이와 줄기 끝에 수상(穗狀) 화서로 피고 열매는 포과(胞果)를 맺으며, 어린잎은 식용한다. 유럽이 원산지로 논밭이나 길가에서 자라는데 우리나라 각지에 분포한다.
비름과의 한해살이풀. 높이는 30~80cm이며, 잎은 어긋나고 각진 달걀 모양이다. 6~7월에 녹색의 잔꽃이 잎겨드랑이와 줄기 끝에 수상(穗狀) 화서로 피고 열매는 포과(胞果)를 맺으며, 어린잎은 식용한다. 유럽이 원산지로 논밭이나 길가에서 자라는데 우리나라 각지에 분포한다.
‘개비름’을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공개가 확인된 지역부터 독립 사이트로 연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