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투리의 뜻
성이 나서 비뚤어지면 며칠씩 말을 하지 않거나 먼저 화해를 하지 않는 사람
사투리로 말하면
아릿동네 순남이는 곤재이래서 토라지면 풀기가 되우 힘들아.
사전에 실린 풀이
아랫동네 순남이는 한번 성이 나면 며칠씩 말을 하지 않는 사람이라서 토라지면 풀기 아주 힘들어.
성이 나서 비뚤어지면 며칠씩 말을 하지 않거나 먼저 화해를 하지 않는 사람
아릿동네 순남이는 곤재이래서 토라지면 풀기가 되우 힘들아.
아랫동네 순남이는 한번 성이 나면 며칠씩 말을 하지 않는 사람이라서 토라지면 풀기 아주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