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사투리

공구받기

명사강원

뜻과 그림, 예문

기준어 ‘공기받기’의 뜻

밤톨만 한 돌 다섯 개 또는 여러 개를 땅바닥에 놓고, 일정한 규칙에 따라 집고 받는 아이들의 놀이. 예전에는 작고 동그란 돌을 썼는데, 요즘엔 플라스틱 따위로 만든 것을 주로 사용한다.

여러 후보 가운데 원문과 품사·뜻을 비교해 ‘공기받기’의 이 뜻으로 풀이했습니다. 카드도 같은 뜻을 따릅니다.

사투리로 말하면

우리말샘 예문 · 채록 지역 미표기
아덜은 앞마당에 모예서 공구받기르 하고 있던데요.
사전에 실린 풀이

아이들은 앞마당에 모여서 공기받기를 하고 있던데요.

주제 분류

다른 지역에서는

‘공기받기’를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경상
짜새받기
전라
공기집기 · 공돌밷기 · 공똘받기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