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사투리

깽필하다

뜻과 그림, 예문

기준어 ‘마르다’의 뜻

물기가 다 날아가서 없어지다.

여러 후보 가운데 원문과 품사·뜻을 비교해 ‘마르다’의 이 뜻으로 풀이했습니다. 카드도 같은 뜻을 따릅니다.

사투리로 말하면

우리말샘 예문 · 채록 지역 미표기
저 아는 너무 깽필해사 보기에 영 안 좋드라.
사전에 실린 풀이

저 아이는 너무 말라서 보기에 영 안 좋더라.

기준어 ‘마르다’의 예문

  • 날씨가 맑아 빨래가 잘 마른다.
  • 비에 젖은 옷이 다 말랐다.
  • 가뭄이 계속되자 나뭇잎조차 누렇게 말라 떨어졌다.
  • 월남의 더위란 메마른 것이어서 그늘에만 들어오면 땀이 마르고 곧 시원해졌다.이상문, 황색인
주제 분류

다른 지역에서는

‘마르다’를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경기
말라다
경상
마리다 · 모루다
전라
말르다 · 모르다 · 모리다
제주
말르다
충청
말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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