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사투리

꽃다젱이

뜻과 그림, 예문

기준어 ‘꽃다지’의 뜻

십자화과의 두해살이풀. 높이는 20~30cm이고 온몸에 짧은 털이 빽빽하게 난다. 근생엽은 뭉쳐나고 주걱 모양의 타원형이며, 경엽은 어긋나고 긴 타원형이다. 봄에 노란 꽃이 줄기 끝에 총상(總狀) 화서로 피고 열매는 납작한 타원형의 단각과(短角果)이다. 어린잎은 식용한다. 산·논·밭에 자라는데, 북반구의 온대 지방에 널리 분포한다.

기준어 ‘꽃다지’ 더 알아보기

방언을 이해하는 데 곁들일 수 있는 기준어의 이야기입니다.

옛 기록에서는 어떻게 적었을까요?

곳다대(17세기~18세기)>꽃다지(20세기~현재)

‘꽃다지’의 표기 기록이며, ‘꽃다젱이’의 발생 유래를 설명하는 자료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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