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사투리

누른뎅이치다

뜻과 그림, 예문

기준어 ‘익다’의 뜻

열매나 씨가 여물다.

여러 후보 가운데 원문과 품사·뜻을 비교해 ‘익다’의 이 뜻으로 풀이했습니다. 카드도 같은 뜻을 따릅니다.

기준어 ‘익다’의 예문

  • 배가 익다.
  • 감나무마다 빨갛게 익은 감들이 주렁주렁 매달려 있었다.
  • 푸른색과 주황색으로 반쯤 익은 고추밭 가운데서 수건을 쓴 임신부와 노인이 일을 하고 있었다.황석영, 섬섬옥수
  • 어느새 벼가 누렇게 익어 가는 논이 눈앞에 아른거리고, 하얀 사기그릇에 수북한 쌀밥이 눈앞에 아른거렸다.송기숙, 녹두 장군

기준어 ‘익다’ 더 알아보기

방언을 이해하는 데 곁들일 수 있는 기준어의 이야기입니다.

옛 기록에서는 어떻게 적었을까요?

닉다(15세기~19세기)>익다(19세기~현재)

‘익다’의 표기 기록이며, ‘누른뎅이치다’의 발생 유래를 설명하는 자료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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