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회양나무’의 뜻
회양목과의 상록 활엽 관목. 높이는 7미터 정도이며, 잎은 마주나고 타원형인데 두껍다. 4~5월에 노란색 꽃이 잎겨드랑이에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로 6~7월에 갈색으로 익는다. 정원수로 가꾸기도 하고 재목은 도장·지팡이·조각재로 쓰며, 가지와 잎은 약용한다. 전북, 평북, 함북을 제외한 한국 각지와 일본에 분포한다.
회양목과의 상록 활엽 관목. 높이는 7미터 정도이며, 잎은 마주나고 타원형인데 두껍다. 4~5월에 노란색 꽃이 잎겨드랑이에 피고 열매는 삭과(蒴果)로 6~7월에 갈색으로 익는다. 정원수로 가꾸기도 하고 재목은 도장·지팡이·조각재로 쓰며, 가지와 잎은 약용한다. 전북, 평북, 함북을 제외한 한국 각지와 일본에 분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