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사투리

또매

명사강원

뜻과 그림, 예문

기준어 ‘도마’의 뜻

칼로 음식의 재료를 썰거나 다질 때에 밑에 받치는 것. 두꺼운 나무토막이나 널조각, 플라스틱 따위로 만든다.

기준어 ‘도마’의 예문

  • 도마와 칼.
  • 파를 도마에 놓고 썰었다.
  • 도마 위에 오른 고기가 팔딱팔딱 뛰었다.
  • 순은 안채 주인네에게서 도마를 얻어다 놓고 고기를 저미며 일변 풍로에다가는 떡국을 끓이고 야단이다.안회남, 탁류를 헤치고

기준어 ‘도마’ 더 알아보기

방언을 이해하는 데 곁들일 수 있는 기준어의 이야기입니다.

옛 기록에서는 어떻게 적었을까요?

도마(15세기~현재)

‘도마’의 표기 기록이며, ‘또매’의 발생 유래를 설명하는 자료는 아닙니다.

주제 분류

다른 지역에서는

‘도마’를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경기
도막
경상
도매 · 도매때기 · 도미
전라
또매
제주
돔배 · 돔베
충청
도마판 · 또마 · 칼도막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