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사투리

무꾸국

뜻과 그림, 예문

기준어 ‘뭇국’의 뜻

무를 썰어 넣고 끓인 국.

기준어 ‘뭇국’의 예문

  • 장에 삭힌 깻잎이나 풋고추, 더덕 등 짭짤한 솜씨의 밑반찬과 김치 깍두기, 뭇국 등은 조금도 영업집 밥상 같지 않고 시골 친척 집에 들러서 받는 밥상 같아서 흐뭇했다.박완서, 겨울 나들이
주제 분류

다른 지역에서는

‘뭇국’을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제주
놈삐국제주 사투리 사전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