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사투리

박달낭기

뜻과 그림, 예문

기준어 ‘박달나무’의 뜻

자작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높이는 30미터 정도이며, 잎은 어긋나고 끝이 뾰족한 달걀 모양으로 가장자리에는 작은 톱니가 있다. 5~6월에 갈색의 단성화(單性花)가 수상(穗狀) 화서로 피고 열매는 작은 견과(堅果)로 9월에 익는다. 나무질이 단단하여 건축재나 가구재로 쓴다. 산 중턱 이하의 깊은 숲속에 나는데 한국 전역과 일본, 만주, 우수리강 등지에 분포한다.

기준어 ‘박달나무’ 더 알아보기

방언을 이해하는 데 곁들일 수 있는 기준어의 이야기입니다.

옛 기록에서는 어떻게 적었을까요?

박달나모(17세기~18세기)>박달나무(19세기~현재)

‘박달나무’의 표기 기록이며, ‘박달낭기’의 발생 유래를 설명하는 자료는 아닙니다.

주제 분류

다른 지역에서는

‘박달나무’를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제주
박달남 · 박달낭제주 사투리 사전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