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썰다’의 뜻
어떤 물체에 칼이나 톱을 대고 아래로 누르면서 날을 앞뒤로 움직여서 잘라 내거나 토막이 나게 하다.
기준어 ‘썰다’의 예문
- 가래떡을 썰다.
- 오이를 썰다.
- 목수가 톱으로 나무를 썰었다.
- 어머니가 무로 채를 썰었다.
어떤 물체에 칼이나 톱을 대고 아래로 누르면서 날을 앞뒤로 움직여서 잘라 내거나 토막이 나게 하다.
방언을 이해하는 데 곁들일 수 있는 기준어의 이야기입니다.
써흘다(17세기~18세기)>써을다(19세기)>썰다(19세기~현재)
‘썰다’의 표기 기록이며, ‘쏠다’의 발생 유래를 설명하는 자료는 아닙니다.
‘썰다’를 가리키는 말이 다른 지역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각 지역의 말은 해당 지역의 독립 사전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