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사투리

잣낭기

뜻과 그림, 예문

기준어 ‘잣나무’의 뜻

소나뭇과의 상록 교목. 높이는 10~30미터이고 나무껍질은 잿빛을 띤 갈색이며 얇은 조각이 떨어진다. 잎은 다섯 개씩 뭉쳐나고 바늘 모양이다. 암수한그루로 5월에 연두색의 단성화가 피고 열매는 긴 타원형으로 10월에 열리며 씨는 ‘잣’이라고 하여 식용한다. 재목은 건축, 가구재 따위에 쓰고 정원수로 재배한다. 한국, 일본, 중국, 시베리아 등지에 분포한다.

기준어 ‘잣나무’ 더 알아보기

방언을 이해하는 데 곁들일 수 있는 기준어의 이야기입니다.

옛 기록에서는 어떻게 적었을까요?

잣나모(15세기~18세기)>잣나무(19세기~현재)

‘잣나무’의 표기 기록이며, ‘잣낭기’의 발생 유래를 설명하는 자료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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