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어 ‘속새’의 뜻
양치식물 속샛과의 상록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30~60cm이고, 가운데가 비었으며 가지는 없으나 마디가 뚜렷하다. 마디마다 퇴화한 잎이 있으며 홀씨주머니 이삭이 줄기 끝에 맺힌다. 줄기는 규산염이 들어 있어 뿔, 목재로 만든 기구를 닦는 데에 쓴다. 그늘진 습지에서 자라는데 한국, 일본, 캄차카반도, 만주, 시베리아, 히말라야, 유럽, 북아메리카 등지에 분포한다.
양치식물 속샛과의 상록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30~60cm이고, 가운데가 비었으며 가지는 없으나 마디가 뚜렷하다. 마디마다 퇴화한 잎이 있으며 홀씨주머니 이삭이 줄기 끝에 맺힌다. 줄기는 규산염이 들어 있어 뿔, 목재로 만든 기구를 닦는 데에 쓴다. 그늘진 습지에서 자라는데 한국, 일본, 캄차카반도, 만주, 시베리아, 히말라야, 유럽, 북아메리카 등지에 분포한다.
방언을 이해하는 데 곁들일 수 있는 기준어의 이야기입니다.
속새(15세기~현재)
‘속새’의 표기 기록이며, ‘줄풀’의 발생 유래를 설명하는 자료는 아닙니다.